스픽 일본어 파트너
2025.12.26
“스픽은 영어만 되는 거 아니야?”
저도 진짜 그렇게 알고 있었어요.
근데 여행 준비하면서 일본어 회화가 급해져서 이것저것 만지다 보니까…
스픽에서 일본어 대화 연습이 꽤 자연스럽게 가능하더라고요.

단, 한 가지는 확실히 말할게요.
스픽에 일본어 ‘정규 코스(커리큘럼)’가 따로 있는 건 아니고, 설정 + 튜터 지시를 활용해서 일본어 회화 연습을 만드는 방식이에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내돈내산으로 한 달(하루 10분) 써보고 느낀 점이랑
여행 일본어에 딱 맞게 쓰는 방법, 그리고 12월 할인코드로 결제한 팁까지 한 번에 정리해볼게요.
스픽 할인코드 최신 업데이트는 여기에서 계속 갱신 중이에요.
→ 2025 스픽 할인코드 총정리
목차
- 스픽으로 일본어 회화가 가능한 이유 (정규 코스와 차이)
- 스픽에서 학습 가능한 언어 (공식/비공식 구분)
- 스픽 일본어 회화 공부하는 방법 2가지 (여행 루틴 포함)
- 스픽 일본어 설정 변경법 (아이폰/갤럭시 공통)
- 일본어 학습을 위한 스픽 활용법 (튜터 지시문 복붙)
- 스픽튜터로 여행 일본어 연습하는 꿀팁 (상황별 대화 예시)
- 일본어 & 영어 동시 학습 전략 (시간 아끼는 방식)
- 스픽 일본어 회화 학습의 장점과 한계 (내돈내산 기준)
- 12월 할인코드 적용해서 최저가로 결제하는 방법
- 자주 묻는 질문 FAQ
- 업데이트 로그
스픽으로 일본어 회화가 가능한 이유 (정규 코스와 차이)
스픽은 “대화 기반 AI 튜터” 중심 앱이에요.
그래서 내가 어떤 언어로 대화할지를 정확히 지정하면, 일본어로도 회화 연습이 가능해요.
다만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있어요.
- 스픽의 정식 수업 커리큘럼은 영어 중심
- 일본어는 정식 코스가 아니라 “환경 설정 + 튜터 지시”로 회화 연습을 만드는 방식
그래서 “일본어 문법을 처음부터 커리큘럼으로 배우고 싶다”면 스픽 하나로는 아쉬울 수 있고,
반대로 “여행 회화처럼 바로 말하는 연습이 필요하다”면 오히려 효율이 좋아요.
저는 딱 후자라서, 이 방식이 엄청 잘 맞았어요.
스픽에서 학습 가능한 언어 (공식/비공식 구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공식 지원
- 영어 (메인)
- 스페인어 (일부 제공)
비공식 활용(설정 응용으로 가능)
- 일본어 포함 다양한 언어
왜 가능하냐면, 스픽은 글로벌 서비스라 사용 환경(언어 UI/사용자 언어)을 바꾸면
튜터가 “다른 언어 기반으로 설명하고 대화”하는 형태로도 충분히 맞춰주거든요.
여기서부터는 “어떻게 설정하고, 튜터에게 어떤 지시를 넣느냐”가 결과를 결정해요.
스픽 일본어 회화 공부하는 방법 2가지 (여행 루틴 포함)
제가 실제로 해본 건 2가지예요.

방법 A. 일본어 회화만 집중 모드 (여행 직전 추천)
- 튜터에게 일본어로만 말해달라고 요청
- 여행 상황(식당/호텔/공항/길 묻기)을 반복
- 틀리면 바로 자연스럽게 고쳐달라고 지시
- 설명은 일본어로 듣고
- 답변은 영어/일본어 섞어서 말해보기
- 같은 의미의 문장을 일본어로 바꿔 말하기 연습
저는 여행 대비라서 A를 많이 했고,
시간이 남는 날에는 B로 “내가 말한 일본어를 영어로도 말해보기”를 했어요.
스픽 일본어 설정 변경법 (아이폰/갤럭시 공통)
일단 설정만 해도 체감이 확 달라져요.
(기기마다 UI가 조금 다를 수 있지만 흐름은 거의 동일해요)
- 스픽 앱 실행
- 홈 화면 → 프로필 아이콘 클릭
- 설정(톱니바퀴) 클릭
- 언어 관련 메뉴 찾기
- ‘모국어’ 또는 ‘사용자 언어’를 일본어로 변경
- 가능하면 ‘앱 표시 언어’도 일본어로 변경(초반엔 한국어 유지해도 됨)

개인적으로 처음에는 “앱 표시 언어”까지 바꾸면 메뉴 찾기가 헷갈릴 수 있어서
사용자 언어만 일본어로 바꾸고 시작하는 것도 충분히 좋아요.
여기 캡처 2장 넣으면 글 신뢰도가 확 올라가요.
- 프로필 화면 캡처
- 언어 설정 메뉴 캡처
일본어 학습을 위한 스픽 활용법 (튜터 지시문 복붙)
스픽을 일본어 회화처럼 쓰려면 이게 핵심이에요.
튜터에게 “어떤 방식으로 진행할지”를 명확하게 알려줘야 해요.
아래 문장은 제가 직접 써보면서 제일 잘 먹힌 것들이라 복붙 추천합니다.
(1) 일본어로만 진행 요청
私は日本語を勉強しています。これからの会話はすべて日本語でお願いします。
(2) 초급자 모드 요청
私のレベルは初級です。短い文でゆっくり話してください。
(3) 틀리면 바로 교정 요청
間違った表現があれば、その場ですぐに自然な言い方に直してください。
(4) 여행 상황 롤플레이 요청
今から旅行の場面でロールプレイをしたいです。空港、ホテル、レストランの会話を練習してください。
이 4개만 넣어도 “일본어 회화 연습 앱” 느낌이 확 살아나요.
스픽튜터로 여행 일본어 연습하는 꿀팁 (상황별 대화 예시)
여행 일본어는 결국 “자주 쓰는 문장 반복”이 제일 빠르더라고요.
저는 하루 10분이라서, 한 번에 많이 하지 않고 “상황 1개씩”만 했어요.
하루 10분 루틴(제가 한 방식)
- 2분: 상황 선택(오늘은 호텔/식당/길 묻기 중 하나)
- 6분: 롤플레이 2회 반복
- 2분: 오늘 쓴 문장 3개만 저장(메모)
아래는 실제로 제가 연습한 상황 예시입니다.

상황 1) 식당에서 주문하기
- おすすめは何ですか?(추천은 뭐예요?)
- これをください。(이거 주세요)
- 辛いですか?(매워요?)
- お会計お願いします。(계산 부탁해요)
상황 2) 호텔 체크인
- 予約しています。名前は○○です。(예약했어요. 이름은 ○○입니다)
- チェックインできますか?(체크인 가능할까요?)
- 部屋に行くエレベーターはどこですか?(엘리베이터 어디예요?)
- ありがとうござます。(감사합니다)
상황 3) 길 묻기
- すみません、○○はどこですか?(실례합니다 ○○ 어디예요?)
- ここからどれくらいかかりますか?(여기서 얼마나 걸려요?)
- 近いですか?(가까워요?)
이런 문장들은 스픽튜터가 계속 다양한 변형으로 물어봐서 반복하기 좋아요.
여기에는 스픽 튜터와 대화 캡처 1~2장만 넣어도 완전 “진짜 후기”가 됩니다.
일본어 & 영어 동시 학습 전략 (시간 아끼는 방식)
저처럼 하루 10분밖에 못 내는 사람은 “한 번에 두 개 언어” 욕심이 나잖아요.
근데 막상 해보니까, 동시에 공부할 때 핵심은 딱 하나더라고요.
설명은 일본어로 듣고, 답변은 영어로 해보기.

이 방식이 좋은 이유는
- 일본어를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늘고
- 영어로 말하는 회화도 같이 가져갈 수 있어요.
예시로 이런 지시문도 좋아요.
私は日本語と英語を同時に勉強しています。説明は日本語で、質問への答えは英語で練習したいです。
하루 10분 루틴으로는 이게 딱 현실적으로 가능했어요.
스픽 일본어 회화 학습의 장점과 한계 (내돈내산 기준)
장점
- 여행 회화에 진짜 강함
“상황을 만들어서 말하게” 하는 앱이라서 여행 전에 빠르게 감을 잡기 좋아요. - 부끄러움 없이 계속 말하게 됨
사람 앞에서 일본어 틀리면 민망한데, AI라 부담이 없어서 더 많이 말하게 돼요. - 교정이 빨라서 시간 절약
“이 표현 어색해요?” 물으면 자연스러운 문장으로 바로 바꿔줘서 효율이 좋았어요.
한계(단점)
- 일본어 정규 커리큘럼이 있는 건 아님
문법을 체계적으로 처음부터 배우려면 다른 자료랑 병행하는 게 좋아요. - 초급은 설정/지시가 필수
지시문 없이 그냥 시작하면 튜터가 어렵게 끌고 가서 금방 지칠 수 있어요.
결론적으로 저는 여행 목적이라 꽤 만족했고,
하루 10분만 해도 “현장에서 말 나오는 문장”이 늘어나는 느낌이 있었어요.
12월 할인코드 적용해서 최저가로 결제하는 방법
여기서부터는 “결제 팁” 파트예요.
할인코드는 수시로 바뀌고, 적용 가능한 플랜/경로가 바뀌는 경우도 있어서
항상 최신 글에서 확인하는 게 제일 안전해요.
저는 이렇게 했어요.
- 먼저 12월 할인코드가 적용되는지 확인
- 결제 화면에서 할인 적용된 최종 가격까지 체크
- 가능한 경우 웹 결제로 진행(인앱보다 저렴한 경우가 있음)
최신 할인코드/최저가 기준은 아래 글에 업데이트하고 있어요.
→ 2025 스픽 할인코드 총정리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스픽에서 일본어만 집중적으로 배울 수 있나요?
가능해요. 다만 “정규 코스”가 아니라 튜터 대화 기반이에요. 여행 회화 연습용으로는 충분히 좋았어요.
Q2. 일본어와 영어를 동시에 공부하면 오히려 효율이 떨어지지 않나요?
처음엔 헷갈릴 수 있는데, “설명은 일본어 / 답은 영어”처럼 룰을 정하면 오히려 도움이 됐어요. 특히 하루 10분 루틴에는 이 방식이 괜찮았어요.
Q3. 일본어 초급(히라가나도 약함)인데 가능한가요?
가능은 한데, 초급 지시문을 꼭 넣어야 해요. 짧고 쉬운 문장부터 시작하면 부담이 덜해요.
Q4. 스픽 환불은 가능한가요?
결제 방식(웹/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에 따라 달라요. 정리해둔 글 있어요.
→ 스픽 환불 조건/방법/기간 총정리 (내부링크)
Q5. 일본어 정규 코스가 생길 예정인가요?
현재 기준으로 공식 확정된 정보는 확인되지 않았어요. 업데이트가 있으면 반영해서 정리할게요.
업데이트 로그
- 2025.12.26 글 작성 / 일본어 여행 회화 루틴 + 12월 할인코드 결제 팁 정리
- 2026 할인코드 변경 시 내용 업데이트 예정
마무리
저는 일본어를 “완벽하게 배우겠다”보다는
여행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회화 연습이 필요했거든요.
그런 목적이라면 스픽은 충분히 활용할 가치가 있었고,
하루 10분만 해도 말이 조금씩 붙는 게 느껴졌어요.
그리고 결제할 거면 꼭 12월 할인코드로 최저가 맞춰서 들어가는 게 이득이라
최신 정보는 아래 글에서 확인하고 시작하는 걸 추천해요.


